וַ יֹּ֣אמֶר   אֱלֹהִ֗ים   יִקָּו֨וּ   הַ מַּ֜יִם   מִ תַּ֤חַת   הַ שָּׁמַ֨יִם֙   אֶל ־ מָקֹ֣ום   אֶחָ֔ד   וְ תֵרָאֶ֖ה   הַ יַּבָּשָׁ֑ה   וַֽ יְהִי ־ כֵֽן ׃ 1: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  밑타하트 하샤마임 ( מִ תַּ֤חַת   הַ שָּׁמַ֨יִם֙ )을 "천하의" 라고 번역했다. 하늘 아래 라는 말이다. 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면 좋겠다고 하니 성령의 역사로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. 물은 흙탕물이었는데, 흙탕물을 걸러내니 뭍이 드러나는 것이다. 원래 물과 뭍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, 혼재되어 흑암이 깊은 상태가 된 것이다. 그러나 물과 뭍이 분리가 되므로 물이 생명이 자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.  וַ יִּקְרָ֨א   אֱלֹהִ֤ים ׀  לַ יַּבָּשָׁה֙   אֶ֔רֶץ   וּ לְ מִקְוֵ֥ה   הַ מַּ֖יִם   קָרָ֣א   יַמִּ֑ים   וַ יַּ֥רְא   אֱלֹהִ֖ים   כִּי ־ טֹֽוב ׃ 1: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여기에는 다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표현한다.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