밑타하트 하샤마임 (מִתַּ֤חַת הַשָּׁמַ֨יִם֙)을 "천하의" 라고 번역했다. 하늘 아래 라는 말이다.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면 좋겠다고 하니 성령의 역사로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. 물은 흙탕물이었는데, 흙탕물을 걸러내니 뭍이 드러나는 것이다. 원래 물과 뭍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, 혼재되어 흑암이 깊은 상태가 된 것이다. 그러나 물과 뭍이 분리가 되므로 물이 생명이 자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.
여기에는 다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표현한다.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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